[단열공사] 안성 신축 옥상 단열뿜칠, 프레임 사이 우레탄폼 시공 현장
본문
안성에서 골조 공사가 한창인 신축 건물 옥상에 단열뿜칠을 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에 금속 프레임을 격자로 깔아 둔 상태에서, 프레임 사이를 우레탄폼으로 채워 옥상 전체를 단열층으로 덮는 작업입니다. 사진 기록상 오전 9시쯤 시작한 작업이 점심 무렵 마무리 단계까지 갔습니다.
최상층 바로 위가 옥상이기 때문에, 이 바닥이 곧 그 층의 천장 역할을 합니다. 여름 햇볕과 겨울 찬 바람을 가장 먼저 받는 곳이라 단열이 빠지면 최상층 실내가 유독 덥고 춥습니다.
바닥에 깔린 프레임은 나중에 지붕 마감재를 고정하는 뼈대입니다. 프레임을 먼저 깔고 그 사이를 폼으로 채우면, 단열층과 마감재 고정 자리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시공 전에는 바닥에 물기나 먼지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콘크리트 면이 젖어 있으면 폼이 제대로 붙지 않기 때문에, 맑은 날을 골라 작업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처음에는 칸 몇 개에만 폼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폼이 바로 붙기 때문에 따로 접착제나 고정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옥상 한쪽 끝에서 반대편으로 진행하면서 노란 폼 면이 점점 넓어졌습니다. 옥상 가장자리에는 외벽 비계가 둘러져 있어 그 안쪽에서 안전하게 작업했습니다.
프레임 높이에 맞춰 폼 면을 고르게 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폼이 프레임보다 많이 낮으면 그만큼 단열층이 얇아지고, 너무 높으면 위에 올라갈 마감재가 들뜨기 쉽습니다.
멀리서 보면 옥상 전체가 하나로 이어진 단열층이 된 것이 보입니다. 판재 단열재를 깔았다면 이음새마다 틈이 생겼을 자리가 전부 폼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프레임 주변과 옥상 가장자리처럼 폼이 얇아지기 쉬운 곳은 마지막에 한 번 더 살펴보고 마무리합니다.
저희는 안성을 비롯해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단열뿜칠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 전: 프레임만 깔린 옥상 바닥
옥상에 올라갔을 때 모습입니다. 콘크리트 슬래브 위로 금속 프레임이 일정한 간격으로 놓여 있고, 아직 단열재는 없는 상태였습니다.
최상층 바로 위가 옥상이기 때문에, 이 바닥이 곧 그 층의 천장 역할을 합니다. 여름 햇볕과 겨울 찬 바람을 가장 먼저 받는 곳이라 단열이 빠지면 최상층 실내가 유독 덥고 춥습니다.
바닥에 깔린 프레임은 나중에 지붕 마감재를 고정하는 뼈대입니다. 프레임을 먼저 깔고 그 사이를 폼으로 채우면, 단열층과 마감재 고정 자리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시공 전에는 바닥에 물기나 먼지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콘크리트 면이 젖어 있으면 폼이 제대로 붙지 않기 때문에, 맑은 날을 골라 작업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시공 중: 프레임 사이를 한 칸씩 채워 나가기
장비에서 이어진 호스를 옥상 위로 끌어올려 작업했습니다. 작업자가 호스를 잡고 프레임 칸을 따라 이동하며 바닥에 폼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칸 몇 개에만 폼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폼이 바로 붙기 때문에 따로 접착제나 고정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옥상 한쪽 끝에서 반대편으로 진행하면서 노란 폼 면이 점점 넓어졌습니다. 옥상 가장자리에는 외벽 비계가 둘러져 있어 그 안쪽에서 안전하게 작업했습니다.

프레임 높이에 맞춰 폼 면을 고르게 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폼이 프레임보다 많이 낮으면 그만큼 단열층이 얇아지고, 너무 높으면 위에 올라갈 마감재가 들뜨기 쉽습니다.

시공 후: 옥상 전체가 하나의 단열층으로
작업이 거의 끝난 모습입니다. 프레임 사이 바닥이 모두 폼으로 덮였습니다.
멀리서 보면 옥상 전체가 하나로 이어진 단열층이 된 것이 보입니다. 판재 단열재를 깔았다면 이음새마다 틈이 생겼을 자리가 전부 폼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프레임 주변과 옥상 가장자리처럼 폼이 얇아지기 쉬운 곳은 마지막에 한 번 더 살펴보고 마무리합니다.

옥상 단열뿜칠, 신축 때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옥상 단열은 지붕 마감을 덮기 전에 해야 손이 덜 가고 결과도 확실합니다. 이미 마감이 끝난 건물은 기존 마감을 걷어 내야 해서 공사가 커집니다. 신축이나 증축을 계획하고 계시면 골조 단계에서 미리 상의해 주세요.저희는 안성을 비롯해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단열뿜칠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옥상 바닥에 단열뿜칠을 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최상층 실내의 여름 더위와 겨울 냉기가 줄어듭니다. 옥상 바닥은 그 아래층의 천장이라 햇볕과 바람을 가장 먼저 받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옥상 우레탄폼 위에는 무엇을 덮나요?
우레탄폼은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겉면이 상하므로 그 위에 지붕 마감재나 방수층을 올립니다. 프레임은 이 마감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옥상 단열뿜칠은 작업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면적과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이 현장은 사진 기록상 하루 오전 사이에 대부분 마쳤습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 바닥이 젖어 있는 날은 시공하지 않습니다.
이미 지어진 건물 옥상도 단열뿜칠이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기존 마감 상태를 먼저 봐야 합니다. 마감재를 걷어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축 때보다 공사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